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메뉴 건너뛰기 교육자료 바로가기 성과분야별 분석조회 바로가기
Home > 센터 소개 > 홍보관
글제목 [국내] [6월 둘째주] 주간언론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05 조회수 116

[ 반복되는 가뭄...한반도 대가뭄 신호?]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비가 적게 내리면서 중부 지방은 벌써 4년째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난화와 엘니뇨 등이 원인인데, 일부 전문가들은 한반도에 대가뭄이 올 수 있다고 경고
- 올해도 전국의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정도에 머무는 가운데 특히 강원과 충청 등 중부 지방은 최악의 가뭄으로 물 부족 현상이 점차 심화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름철에도 강수량이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여 가뭄은 더 심화할 것으로 우려. 기상청 기후예측과장은 강수량이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여 가뭄은 더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언급
- 봄 가뭄이 반복되는 이유는 온난화로 엘니뇨나 라니냐가 잦아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 특히 엘니뇨가 나타나면 한반도에 여름철에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음. 이 때문에 가을 겨울을 거치며 가뭄이 심화되 봄이 가장 큰 피해로 연결되는 것임. 일부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분석을 통해 한반도가 20년 이상 심한 가뭄이 반복되는 대가뭄기에 들어섰다는 분석
- 변희룡 부경대학교 교수는 극대가뭄기 주기 안에 들어있고, 그 시스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2025년에 가장 가물 것이고, 2040년에는 강릉이 가장 가물 것으로 전망
["충남에는 식수, 공업용수, 농업용수 모두 다 말랐다"…정부, 물관리대책 마련 시급]
최근 봄 가뭄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되면서 강원지역을 비롯한 경기남부, 인천 등 수도권과 충남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이 애타게 농사지을 물을 찾고 있다는 보도
- 지난해 가을과 겨울, 올 봄에 이들 지역에 눈과 비가 너무 적게 내려 봄 가뭄이 심화되고 있 기 때문이다. 특히 강수량은 대지를 겨우 적실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적었기 때문에 겨울과 봄철에 오는 눈과 비를 저수지 또는 댐에 가두어 식수 또는 공업·농업용수등으로 써야 하는 데 금강 공주보 주변과 충남 서부권 댐 및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낸지 오래
- 29일 국민안전처, 충남도, 강원도, 경기도 등에 따르면 보령댐 저수율은 이날 현재 10.3%에 불과해 오는 6월초부터 공급량 일부를 대청댐과 용담댐 인근 댐에서 대체 공급할 예정
[강수량 반토막…한반도는 '가뭄 상시 지역']
최근 5년 동안 가뭄피해가 이어지면서 관개시설과 수리시설의 전면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가뭄이 온난화현상 때문에 앞으로 더욱 자주 발생하고, 결국에는 농업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
-농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가뭄은 인천과 경기, 강원, 충북, 경북 등 5개 시.도, 39개 시군에 걸쳐 7358ha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인천 강화와 강원 철원, 경북 영주 등 일부 산간지역에서 밭작물 피해가 컸다는 발표
- 6월 이후에도 가뭄이 이어질 경우 저수지의 저수율이 떨어지면서 벼농사는 물론 과수와 야채 등 밭작물 피해가 급증것으로 전망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한반도의 연평균 기온이 오는 2050년에는 지금 보다 2℃~4℃ 정도 상승해 아열대 기후가 될 것으로 전망, 또한, 이처럼 기온이 높아지면서 한반도의 가뭄 발생빈도는 지난 1904~2000년까지 연간 평균 0.36회씩 모두 35회가 발생한 반면, 2000~2015년에는 연간 평균 0.67회씩 모두 10회가 발생했다고 밝힘
날짜 제목 언론사
17.05.29 반복되는 가뭄...한반도 대가뭄 신호? YTN
17.05.29 "충남에는 식수, 공업용수, 농업용수 모두 다 말랐다"…정부,... 뉴시스
17.05.29 "확산되는 아열대작물 재배, 컨트롤타워 필요" 뉴스1
17.05.29 R)"세계 최대 규모" 기후 변화 실험 시설 MBC
17.05.29 폭염에도 ‘쑥쑥’…더위 강한 품종 개발 KBS
17.05.29 "기후변화에 맞서라!" 농작물 인공기상 연구 본격화 [... KTV국민방송
17.05.30 '가뭄 극심' 충남도, 물 통합관리 ‘컨트롤타워’ 출범 뉴시스
17.05.30 [ 생경제]73년 이후 강수량 최악, 밭작물이 문제 YTN
17.05.30 인천시, 폭염 대비 기후변화적응 사업 본격 시행 이뉴스투데이
17.05.30 [SNS돋보기] 전국 곳곳에 가뭄…"제발 비야 내려다오" 연합뉴스
17.05.30 강수량 반토막…한반도는 '가뭄 상시 지역' 노컷뉴스
17.05.31 창녕군, 가뭄·폭염대비 '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아시아뉴스통신
17.05.31 '온난화 탓'아까시나무 개화시기 10년전 절반에 그쳐...벌... 경향신문
17.05.31 지구 온난화, 불면증·고래몸집도 키운다 경향신문
17.05.31 전남 아열대 작물 지도 새로 그린다 전남일보
17.06.01 지구 온난화로 불면의 밤 늘어난다 YTN
17.06.01 파리기후변화협정 왜 중요한가 아주경제
17.06.01 서울 미세먼지 심하면 '차량 2부제·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연합뉴스
17.06.01 아까시나무 남부-북부지역 개화시기 차이 10년만에 `한달→보... 강원일보
17.06.01 농어촌공사 , 가뭄해소에 모든 역량 집중 전남일보
17.06.02 지구 온난화로 전세계 홍수 위험 증가 데일리시큐
17.06.02 산림청,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 실태조사 나서 뉴스1
17.06.02 남극 라르센 빙붕 붕괴 카운트다운···온난화로 남극 변화 가속... 뉴시스
17.06.02 트럼프, 파리기후협정 탈퇴 공식 발표…"美 국민에 불이익" sbs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