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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국내] [6월셋째주] 주간언론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12 조회수 92

[“샤워는 2분만” 아프리카·미국도 ‘가뭄과의 전쟁’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가뭄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
- 4일(현지시간) CNN과 알자지라 방송 등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은 최근 100년 내 최악의 가뭄으로 4번째 단계의 물 사용 제한 조치를 가동
- 케이프타운은 극심한 가뭄으로 댐 수위가 9.7%까지 내려가 시민들의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을 100l 이하로 줄여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시민들은 샤워를 최대 2분으로 제한하고 '꼭 필요할 때만' 변기 물을 내리라는 권고를 받고 있음
-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가뭄에 따른 공급량 감소로 케냐의 주식인 옥수숫가루 가격이 31%, 우유 가격이 12%, 설탕 가격이 21% 각각 상승
['가뭄·이상 기후 탓'…강원 돌발해충 기승]
매년 농경지와 산림지 등에 발생하는 '돌발해충'이 올해도 강원지역에 기승을 부리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는 보도
- 돌발해충은 5월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 등으로 피해를 주고있으며, 특히 최근 극심한 가뭄에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등 이상 기후로 돌발해충의 발생 빈도는 계속 늘고 있는 실정
- 하지만 돌발해충이 이동 서식하는 특성으로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지자체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해 꽃매미 등 돌발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도록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
[‘봄가뭄’ 상시화…맞춤농법 개발 절실]
최근 5년간 거의 매년 되풀이 되고 있는 가뭄에 대해 작물 정식·비대기 용수 확보 가뭄 저항성 품종 개발 등이 시급하며 지하수댐·해수담수화 검토를 항구적인 가뭄 대책 마련해야한다는 보도
- 매년 봄마다 역대 ‘최악’이라 불리는 가뭄이 되풀이되면서 다양한 측면에서 가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작물의 정식기·비대기가 몰린 4~5월에 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농업용수 확보와 함께 작기 개발, 가뭄 저항성 품종 보급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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