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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국내] [6월 다섯째주] 주간언론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06-26 조회수 85

[[뉴스 투데이] 美 남서부 ‘살인 폭염’에… 항공편 취소 사...]
‘살인폭염’을 겪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이번주 중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이 경신될 것으로 전망이라는 보도
- 미국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아메리칸항공은 공지문을 통해 “오늘부터 사흘간 피닉스는 낮 최고기온이 화씨 120도(섭씨 48.9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진다”면서 “피닉스 공항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여행계획을 변경하길 권유한다”고 밝힘. 아메리칸항공은 20일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을 오가는 50여편의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다고 외신은 전달
- 이는 항공기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운항 온도를 초과했기 때문(최대 운항 온도는 화씨 118도(섭씨 47.8도))
- 네바다주 데스밸리에서도 전날 최고기온이 섭씨 49도에 근접하는 등 미 남서부 지역은 6월 평년 최고기온을 5∼6도 웃도는 이상고온 현상을 겪고 있으며, 외신은 이번 폭염의 원인이 ‘열돔 현상’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
[“한반도에 갇혀버린 데워진 공기” 계속되는 오뉴월 폭염의 이유]
느린 온난고기압, 저기압 진로 가로막아 데워진 공기 오래 머물며 열돔현상 발생 엘리뇨와 건재한 오호츠크해 기단도 한몫했다는 보도
- 왜 폭염(暴炎)이 갈수록 자주 발생하는 것일까. 지리·기후·천문학적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저지고기압(沮止高氣壓·blocking high)'에 의한 '열돔 현상(Heat Dome)' 때문인 것으로 보고
- 저지고기압이란 정체 혹은 매우 느리게 이동하는 키가 큰 온난고기압을 말하며, 때문에 저기압의 진로가 가로막혀 대기가 안정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현상
-자연스레 일사량(日射量, 태양 복사의 세기)과 일조량(日照量, 지표면에 비치는 햇볕의 양)이 커지면서 데워진 공기가 오래 머물며 기온이 보다 높아지게 되는 것(열돔 현상)
[펄펄 끓는 지구… ‘35도 넘는 날’ 늘어날 전망]
지구촌이 펄펄 끓는 고온현상으로 몸살을 겪고 있다. 과감한 기후변화 정책을 단행하지 않는다면 21세기 말엔 ‘불볕더위’가 지구 곳곳을 삼킬 것이란 경고
- NYT 분석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은 1986∼2005년 35도 넘는 고온이 연평균 7일에 불과했지만 현재 추세대로 가면 2099년에는 35도 넘는 날이 4배 늘어 연 29일에 달할 것으로 관측되며, 최악의 경우 46일이 될 수 도 있다는 보도
- 스페인 마드리드는 35도가 넘는 더위가 연 8일에서 43일로 무려 5배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중국 베이징은 9일에서 35일, 인도 뉴델리는 105일에서 최대 200일로 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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