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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국내] [10월 넷째주] 주간언론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7-10-30 조회수 15

[2090년 제주 평균기온 현재보다 5.3도 상승]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지구의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있으며 그 편차도 커져 기상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기상학자들의 연구 결과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의 최근 10년(2007~2016년) 여름철 평균기온은 25.2도, 평균 최고기온은 28.1도, 평균 최저기온은 23도로 처음 10년(1923~1932)에 비해 각각 0.9도, 0.7도, 1.7도 높았다.
[지구 온난화...사과 재배적기 변화 피할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날아다니는 곤충 개체수가 최근 급감한 것으로 조사돼 '생태계의 아마겟돈'(지구 종말)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라드바우트대 한스 드 크룬 등 과학자들은 "날아다니는 곤충의 존재비(存在比·abundance)가 지난 25년 사이 4분의 3이상 급락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탓에 올해 와인 생산량 ‘뚝’…56년래 최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올해 유럽 포도밭을 덮친 기상 악화 탓에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이 56년 만에 최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포도와인기구(OIV)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올해 와인 생산량이 2억4670만 헥토리터(100ℓ)에 그쳐 지난해보다 8%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1961년 2억1350만 헥토리터 이후 최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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