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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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폭염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 사망자수, 응급실 내원 환자 수, 병원 입원율 및 열 관련 질환 이환율 증가 -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2000년에 대략 1,500만 DALYs(세계 총 질병부담의 0.1%) 손실과 6만명의 조기사망자 발생(제4차 IPCC 보고서)
* DALYs(disability-adjusted life years): 장애-보정 생존년수
- 폭염에 노출 시 건강피해를 입기 쉬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관리 지원체계 필요
- 폭염으로 인한 건강영향평가 및 취약성평가 시스템 미비한 실정
- 자외선의 과다한 노출 시 피부암, 백내장 등 암 발생 증가
- 기후변화로 인해 기온, 강수량 등 기상요소의 패턴 변화(IPCC, 2007)
- 경고 없이 발생하는 기상재해에 대한 건강영향평가 및 취약성 평가 시스템 구축 미비
- 우리나라의 경우 기상재해의 빈도는 1980년대를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평균 지속기간은 증가 하고 있음
- 대형재해 증가로 재해 당 평균 사망자 수는 증가
- 지구온난화에 따른 매개체 발생분포 확대로 토착성 질환의 증가 및 해외 유입 매개질환의 유입가능성이 크게 증대
-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전염병(말라리아, 쯔쯔가무시증 등) 환자 증가 추세
- 지구온난화로 전염병을 전파하는 매개체의 발생증가 및 분포지역 확대
- 쯔쯔가무시증 및 말라리아 환자발생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매개체 차단 백신 및 사람백신 개발이 요구됨
- 권역별 기후변화 전염병 매개체 조사·감시 거점센터(3개 센터: 호남, 영남, 제주권역)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 조사감시를 실시 중('10년 2월~11월)
- 수인성 및 식품매개질환 실험실 감시사업 운영 강화 필요
- 대기오염 문제는 5대광역시 및 광양만 지역에서 심각하며, 특히 오존에 의한 피해가 큼 - 지표면 오존은 복사강제력이 큰 기후변화 물질이나 오존저감을 통한 지표면 기후변화요인 저감노력 미흡
- 대기오염물질인 NOx 및 VOCs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통해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는 Co-Benefit 체계 구축 필요
- 대기오염의 사회적 피해비용은 연간 11.8조원 규모('01년 기준)
- 선진국들은 화석연료에서 기인하는 2가지 환경문제의 동시 해결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아직 미연계 상태
- 독성물질, 발암물질(휘발성물질 포함)의 배출 및 거동특성 조사 필요
- 산업 환경 및 전지구적 기온 상승에 따른 새로운 종류의 독성, 발암 물질에 대한 위해성 규명 필요
- 기후변화에 따른 화학물질의 독성 변화, 거동에 대한 조사, 연구의 부재
- 유해물질 노출, 대기오염 등 환경요인 변화에 따른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자가 전체인구의 30% 초과
-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의 증가(1999년~2008년)와 기상요인간의 연관성 분석결과, 봄철 최저기온의 상승이 환자증가와 연관
- 국내 천식, 비염,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02년 552만명→'07년 714만명)
- 잦은 재발과 증상 악화로 인한 결석·결근 증가, 신체활동 제한 및 수면장애 등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
-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수집,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사전예방 및 대처계획 필요
-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대응을 위한 기술연구 필요

출처 : 환경부,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에 따른국가 기후변화 적응 기본계획(2011~2015)수립 연구, 2011